2008년 04월 23일
광우병 소, 미친소고기, 왜 수입하면 안되는지 알아!!

왜!!!!!수입하면 안되는지 알자!!

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리온이란 변형단백질은 600도의 높은 열을 가하거나 시체를 담그는 포르말린에 넣어도 죽지 않으며, 방사선이나 자외선에도 끄떡없다. 더군다나 후추 한 알의 1000분의 1에 해당하는 0.001g이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은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을 옮길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우리 민족은 전 세계에서 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정상 프리온 단백질 유전자를 하나씩 물려받는다. 프리온 유전자는 메치오닌(M)과 발린(V)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으며, 프리온 유전자형은 MM형, MV형, VV형 3가지가 존재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간광우병 환자는 모두 MM 유전자형이었다. 유럽이나 미국인의 경우에는 MM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이 38%로 알려졌으나, 한국인의 경우 MM 유전자형이 무려 95%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우리 민족은 머리고기, 설렁탕, 곱창 등 광우병 위험부위를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현재 전체 도축소의 0.1%만을 대상으로 광우병 검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99.9%의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에 걸려 있는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그래서 일본이나 다른 국가는 24개월미만의 부분육을 수입하거나 수입을 아예 금지 하고있다




출처 > 네이트 댓글 > 닥터한국  님
by 아따따따 | 2008/04/23 14:35 | 아따네 사회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chonam02.egloos.com/tb/18571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4/24 00:06
프리온은 가압상태에서 130-140도 18분정도면 파괴됩니다. 포르말린은 세균을 죽이기 위한게 아닙니다. 방사선을 일정량 이상 쐬어도 파괴되고, 자외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0.001g정도면 왠만한 병균과 바이러스도 병을 옮길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도 머리고기, 등골, 뼈로 만든 스프, 뇌, 다 먹습니다.
도축소의 0.1%(..그것보다는 더 검사하지만) 정도만 검사해도 광우병의 유무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광우병이 위험하기는 하지만, 고의로 왜곡한 정보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출처가 네이트 댓글이라고 하셨는데 대강 추적해 보니 몇년전 쓰여진 책들과 반 육식주의 단체들에서 나온 신빙성 없는 이야기들이예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