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7월 07일
그냥



지난 잡지책을 보고 있는데...

 

이게 눈에 띄네요...

 

이 에반게리온 피규어 울나라에 나왔었는지요?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네요...

by 아따따따 | 2010/07/07 17:12 | 트랙백 | 덧글(2)
2010년 03월 18일
고화질 비교

 

음...뭐랄까요?

요즘 고화질 영상이라고 돌아다니는 것들 보면....

고화질 영상을 보면.. 정말로 고화질이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고화질이라기 보단, 해상도만 큰. 영상만 있는 게 아닌가 하네요..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쨍~ 해야 하는 고화질이어야 하는데...




이런 식의 노이즈가 잡다하게 많은 고화질들이 많습니다..

이걸 고화질이라고 해야 하는 건가요?

예들 들어서 이지.. 실제 저것보단 그래도 화질 좋아요....


그래서 과연 고화질을 고화질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지...

뭐 그렇다고.. 작은 해상도를 늘린 것 또한 아닌게 되놔서... 약간 애매하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움직이는 고화질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건가.. 하는 생각도....


실제 블루레이 타이들도 저럴까 하는 궁금중도 있네요.


ps/ 사진은 카밀라 벨 이라고 하네요...
by 아따따따 | 2010/03/18 21:39 | 트랙백 | 덧글(1)
2010년 03월 04일
아이를 죽인 게임

이거 라네요....

남들 다 만랩일 때... 겨우 72 인...;;

1년이 넘어서 겨우내 72 인데..;;

도대체... 다 망해가는 이 게임에 뭐를 얻을려 했었는지..;;;

 

그러나.. 항상 무슨 일만 낫다 하면, 게임을 걸고 넘어지는데...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일이 벌어진거네요....

여기저기 신나게 뉴스 때릴 거 같아서 씁슬하게 보입니다..

게임유저로써......................................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04/zdnet20100304093701.htm

 

그나 저나.. 남자 나이 41, 여자 나이 25 라고... 이거 범죄아냐..;;

by 아따따따 | 2010/03/04 13:34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2월 18일
원피스 - 스트롱 월드 봤습니다.

일본에서 현재도 상영중인 원피스 - 스트롱 월드...

봤습니다.

아쉽게도 전부 우리말 더빙으로만 하는 것 같더군요..


과연 소리치는 부분 등등 '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 까??? 하면서 봤습니다.
더빙이긴 하지만. 결과는 만족했습니다.
더빙만....

스토리는.. 그저 악당 하나 있으니깐 가서 좀 패고보자는 내용이네요...
적어도. 그 많은. 선원들의 내용을 좀 엿보고 싶었는데....
누구 하나 눈에 띄는 일을 하지를 않네요..
그냥 있으니깐 옆에서 조금 거들었다 정도로 나오는 식..???

루피라고 해서.. 뭔가 좀 일을 벌여 놓기를 바랬는데...

그래도 뭐 괜찮았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이거 극장에서 본 느낌이 안듭니다.

제작 기간이 얼마 인지 모르겠지만....
극장용이라기 보단... TV 용으로 제작해 놓은 걸 극장용으로 대충 떼깔만 바꾼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얘네들 싸우면서.. 소리친 부분만 있었다.... 라는 기억 뿐이지...
스피디한 프레임 단위가 있어야 하는데.. 몇 프레임 잡고는 후딱 제작한 듯...

스토리 보단.. 그래도 액션을 좀 기대 했건만.


그러니깐... 액션만 좋으면 다 좋아 하고 말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극장에서 본게 본전도 못 뽑았다는 느낌입니다...



.. 일본에서는 엄청난 관객을 불러모았다

                                                       .......고....요...??
by 아따따따 | 2010/02/18 17:05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2월 11일
열혈의 프론티어


 

게임 제목이....;;
 
무한의 프론티어...?
 
어디에 이식되어서 나오는지....잘 모르나..
 
엑박이나 플삼이나 피에스피나 엔디에스겠죠..
 
적어도... 엔디에스는 아닐거 같은데....
 
악당들이 캐발리는 군요....
 
우리의 주인공들은 파티드랍으로 엄청 패대기치십니다....
 
자신의 기술을 말하면서 치는 거 같은데...
 
열혈 적이어서 더 좋습니다...
 
나오는 여 캐릭터들 마다...
 
피규어화될 소지가 다분히 있는 인물들이 많네요....

by 아따따따 | 2010/02/11 18:44 | 트랙백 | 덧글(3)
2010년 02월 11일
동방, CNN 방송타다...




동방을 좋아하는 일본의 어느 누군가 제작한 한 영상이  애플광고로 둔갑해서.. 방송을 탔다는 거 같네요...

애플에서 만든 프로모션 동영상으로 착각해서 내 보냈다는 게 정답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방송까지 탈만큼 참 대단한 영상이긴 합니다.

보고 있자니.. 대체 어떻게 제작한 것인지 참 대단합니다..

당연히..  CG 를 이용한 것이겠지만....




이것이 그 영상입니다..

니코니코동화에서 제작한 영상을 이용해서.. 가위로 자른 쪼가리들을 이용해서 제작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죠.

원본이 따로 있다고 하지만, 종이 쪼가리로 이용하게 한 느낌이 더 기억에 남네요...


원본도 일단 올려 봅니다..








ps/ 근데... 제대로 설명한 것이 많나.....

출처 > 쿠키박스
by 아따따따 | 2010/02/11 18:42 | 트랙백 | 덧글(2)
2010년 02월 11일
파워드 슈트

미국에선 끓임없이 무기 개발에 앞장서고 있네요...

골격 몇개라지만...

90 kg 나 되는 무게도 들 수 있을 정도의 강도라니.. 그저 대단할 수 밖에 없군요..

포인트라고 하면, 장착하고서도 엎드릴 수 있다는 거라고 하는 군요..


이것도 단점이 있다면.. 연료 인데... 이 연료들이 떨어지면 말짱 도루묵이 되겠지만...

그래도... 기본 충전만으로...72 시간이나 간다니... 엄청난 무기입니다..



ps/ 근데 난 이걸.. 일본의 어느 자동차 공장에서 직원들의 작업의 편의를 위해서 사용하는 걸 본거 같은데.......
   모양은 틀리지만, 성능 비슷하리라 봅니다.


출처> 쿠키박스
by 아따따따 | 2010/02/11 18:16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2월 09일
영풍 교보 문고 가서 만져본 전자기기 들


옴니아2 각 3사
삼성 이북 (교보문고에만 있었나)
아이리버 이북
아이폰
엠북
삼성 NX


등등을.. 영풍과 교보문고에서 만져 보았습니다.

삼성 이북이라고 해서.. 요근래 어디서 본 얘기가 나와서 관심이 갔었는데.. 이 기회에 만져보았네요.
그저... 실망만 하고 말았다는..
페이지 넘기는 것도 즉각 즉각 넘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림이 있는 거라면 이해나 가는데 글만 있는데도...
전자잉크라는 게 원래 이런건지.. 다음에 개선이 될지...
현재로선 아직 쓸만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아이리버 이북, 마찬가지로 현재 속도로는 좀 답답할 듯..
이 두가지 이북, 현재로선 어느게 더 낫다고 하기도 뭐하네요.
무게는 아이리버게 가벼웠다는....;


옴니아2 시작버튼 누르면 각 통신사에서 지정한.. 프로그램이 뜨게 해 놨더군요.
이 때문에 원하는 환경설정을 찾기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옴니아2가 얼마나 대단할까 했는데... 기존의 다른 것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확실히.. 해상도 때문인지.. 굼뜨긴 하더군요.
여기서 각 통신사 프로그램을 빼면 어떨까....
오좀니아로도 인터넷 연결해 봤는데... 아르고 폰보다 뜨는 속도는 큰 차이를 못 느끼고(그래도 아르고보단 좀 빠름), 글을 밑으로 올리고 내리는 속도는 훨씬 빠르네요...
근데... sk 것인데.. 웬 도시락.... 도시락 실행되어 있으니.. 뭐시라 하면서.. 제대로.. 실행이 안되는 사태가...
여기서 만져본 옴니아2 들, 인터넷 접속이 무선랜 접속인지... 데이타통신 접속인지... 를 모르겠다는 것.....;;
아몰레드 엘시디는 좋긴 좋더군요. 깨끗 깨끗한 화면이 좋습니다.

팡야 모바일 게임 실망이라는... 차라리 회춘골프(맞나?)가 훨씬 낫습니다..


아이폰은.. 밧데리가 없어서.. 뭔가 할라치면. 밧데리 없다고. 해서 제대로 만져보질 못했네요.
아마도. 이걸 만져본 사람이 많아서 일거란 예상 되는데... 아이폰 열풍에 의한 인기가 원인인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거치대에 내려 놓으면 충전은 조금씩 되긴 하는 거 같은데... 충전이 좀 될때까지 기다리기 뭐해서 다른 일거리 찾아나섰네요.
충전 좀 해줄라고 거치대에 올려놓으면 누군가 와서 만지고 밧데리 없음에 실망하고 거치대에 올려놓고 가고, 이를 반복하니... 충전이 될리가...;;


다시 만져본 엠북.. 역시 글씨가 작아요.. 아주 큰 글씨로 해도... 시력 좀 좋으신 분이 쓰셔야 하는 물건인가 봅니다.
기왕이면 비즈도 있었으면....


삼성의 독자적인 카메라가 옆에 있으니 만져봤지만, 카메라에 대해 잼병이니 크게 모르겠고, 작게도 모르는...
그저... 엘시디에 표시 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에 놀랬네요.
요즘 디카는 이정도 엘시디 속도가 나와주나 봅니다...
찍어보긴 했으나... 본체에 연결해서 보지 않는 한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니..
라이브뷰 도 좋더군요. 얼굴만 가져다 되면 알아서 라이브뷰가 되고 떨어지면 엘시디 표시해 주니... 편하네요...
그렇지만, 라이브뷰... 안경끼는 사람에겐 참 있어도 그만인 기능 같은...

by 아따따따 | 2010/02/09 10:15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1월 19일
뉴타입 부록 하루히네들



뉴타입에서 부록으로 주는 거, 괜찮게 나왔다고 해서..

저도 따라서 구입을 했습니다.

과월호를 사야 저 3명을 구할 수 있게 해 놨더군요..

남자의 로망 3단 합체를 여기서 서먹을 줄이야...

처음엔.. 뉴타입 과월호를 차례로 구입하면, 주나 했더니..

그게 아니라..

다른 잡지와 합체 부록이더라구요...

같은 출판사의 다른 잡지와 함께 합체를 해야 하는 녀석들입죠...


아아~  상술 참 못됬어요.. 다른 잡지까지 사게 하다니....

뭐, 일본어를 몰라... 제대로 볼일이 없지만 말입니다... 그렇지만 대단한 상술 인정~!!


다른 잡지이다 보니... 제대로 수입 되 올지 부터 걱정했는데...

이렇게 다 구비 하게 되었네요.

잘못 되었다면..... 미션임파셔블이었을..;;


ps/ 피규어들은 정말 잘 나왔습니다. 여타의 것들보다 딴딴하고.. 잘 휘지 않을 거 같고, 얼굴 생김새도 잘 나와주었습니다.
   다른 분들 말마따나.. 정말 괜찮게 나온 물건입니다.

ps/ 레이 마우스 패드를 주더군요... 다른 잡지 부록....
   한참 고민후 집어 왔습니다.
   그러나... 봉다리도 뜯지 않고 쳐다만 보고 있네요....;;
  하나 더 살 걸 하면서 후회도 좀 보태고 있네요..;;

by 아따따따 | 2010/01/19 13:16 | 아따네 피규어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1월 16일
넷북이나, 미드 기다리지 말고 이거나 기달릴까?

 LG전자의 GW990: 인텔 최초의 스마트폰 플렛폼인 ‘무어스타운’이 탑제된 스마트폰입니다. 3D게임플레이, aGPS, 무선랜, 1,850mAh 배터리, HSPA통신, 500만 화소 카메라, 무선랜 4.8인치(1024X480) 고해상도 풀터치 스크린폰이라는 괴물 스펙으로 등장했는데 스펙만큼 크기도 커져버렸습니다. [동영상 보기]

 

 

곧 나올 기세에 있는 비즈,w2 ,n5 보다는 훨씬 좋아보입니다.
거의 같은 기능에. 전화까지 되는 거라 가방이 훨씬 가벼워진다는 장점이 있네요...


올해 나와준다면, 편하게 기달려 볼 수 있긴 한데.
아이폰 열기 때문에... 올해 나올수도 있으니.. 괜히 기대가 되긴 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좋게 보긴 어려운게..
리눅스를 탑재 한거라는 데에 있긴 하네요..

액티브x 라는 바이러스에 뿌려진 울나라에, 나온다해도 과연 잘 버텨줄수나 있을지...
그냥 비즈,w2 ,n5 네들이 가격이 떨어지길 바라는 것도..;;

by 아따따따 | 2010/01/16 12: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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